저희 교회는 몇년전 부터 오랫동안 많이 기도해왔어요.

하나님께서 기도하기를 원하셨어요.

 

오래 진실되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함께 하심으로 인해서

더 교회가 잘되고, 기쁨과 평안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 반대로 가더라구요. 성도들에게서 자신 안에 있는

감추어진 문제들이 드러나고,

혹은 숨겨졌던 악한 영들이 드러나기도 했어요.

 

문제는 개개인마다 모두에게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악한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그것을 다루기를 원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첫번째 계시였어요.

하나님의 법에 절대로 순종할 수 없는 어떤 죄성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가 있을때

그 죄성은 오히려 그곳을 싫어하고, 도망가려 하는 것,

세상을 좋아하고, 인간적은 모든 생각들이 바로 이 죄성,

육(사륵스)라는 사실요.

 

그것은 로마서 8장에 바울이 말했던 영과 육(사륵스)인데요.

그 육, 우리는 그 육을 몸이라고 생각하지만

몸이 아니라 원어를 찾아보면 악한 인격, 죄성 이예요.

창세기에 보면 죄가 문앞에서 너를 기다린다.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리라 라는 말씀이 있어요.

이 말씀에서 보면 죄를 사람처럼 인격이 있는 것으로

표현했는데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것은 바로 사람안에 육(사륵스)예요.

오래 기도하며 이 육과 싸우면서 알게 된것은

사람안에 사륵스가 자기 의지가 있다는 사실이예요.

우리는 날마다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고,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도록 예슈아를 의지하고 계속 나가야 하더라구요.

 

이 육(사륵스)의 생각대로 살아가면 죽음이고,

영(성령)의 생각대로 살아가면 생명과 평안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육(사륵스)이 원하는 것을 하지 않고,

예슈아의 보혈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따르려고 애쓸때 

우리 자신이 계속 천천히 변화되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그렇게 계속 육을 이기려고 싸워오면서 많이 달라졌는데

어느정도 가니까 더는 사륵스가 힘을 잃지 않는 순간이 왔어요.

 

우리 교회는 이 영적싸움을 위해서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고, 많은 시간 기도하려고 애썼고,

또 TV나 게임 이런것들을 버렸고, 거룩하려고 애썼고,

말과 생각을 주님앞에 복종시키려고 애써왔는데

어느순간 되니까 사륵스가 더는 무너지지 않는

그런 상황이 왔어요. 육은 죄가 있으면

더는 무너지지 않더라구요. 

 

그때 하나님께서 더 계시를 확장해주셨어요.

저희 목사님이 말씀을 더 많이 보고, 성경을 더 찾아보면서 알게 된 사실은

 

한국교회가 성경과 너무 많이 벗어나 있다는 것,

그리고 예슈아가 토라고, 하나님의 말씀 율법은

지금도 지켜져야 한다는 것을 성경의 말씀을 다시 보면서

하나님께서 재조명해주신거죠.

 

우리교회는 일반 순복음 교회고,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한국의 일반적인 교회중 하나인데요.

 

하나님께서 우리가 안식일을 범하고 있는 것을 알게 해주셨어요.

그것이 육(사륵스)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 중 큰 이유인 것을요.

 

모르고 지었던 죄가 죄가 될수 있을까에 대한 답변은

레위기에 나와 있어요.

 

제사 할때 모르고 짓는 죄도 하나님은 죄로 보시고

속죄하는 방법에 대해서 일러주시거든요.

 

그 이후에 십계명을 지키려고 애쓰고, 아직 예배는 일요일 드리고 있지만

특별히 금요일 6시 밤부터 토요일 6시까지는 안식일로 거룩하게

드리기 위해서 일하지 않고,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성도들 다 토요일날 예배하는 것에 대해서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해서

그렇게 하구 있구요. 2015년 유월절부터는 토요일날

예배를 옮기려고 계획중에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기세요.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너희는 살인죄를 큰 죄라고 보면서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것이나 안식일을 범하는 것을

왜 그보다 못한 계명으로 여기느냐... 시거든요.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보다 앞에 있는 계명임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 계명, 그리고 안식일을 구별하여

지키면서 우리 안에 사륵스-이 육이 많이 죽었다는 거예요. ^^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요.

 

그리고 신명기도 나오죠. 마음에 할례라는 표현이요.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으로 되기 위해서는 할례가 중요해요.

하나님의 백성이란 표시가 너무나 중요하거든요.

이 할례가 신약 초대교회에서도 이방인들이 성도가 되면서

할계를 받을것이냐 안 받을것이냐 하는

다시 불거지는 중요한 문제인데요.

 

신명기에서도 마음의 할례라는 표현이 나와요.

이스라엘을 말하면서 목이 뻣뻣한 백성이라 하면서요.

그리고 사도 바울도 계속 언급해요. 마음의 할례라는 표현이요.

마음의 할례는 십자가에서 육을 죽이는 것이라고 말씀해요.

 

우리는 십자가에서 육(사륵스-죄성-죄인격)을 계속 죽어야 해요.

그래야 구원이 온전해져요. 요한일서에도 그렇죠.

죄를 짓는자마다 마귀에서 속한다 라는 부분,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는 죄를 짓지 않는다라는 말씀...

 

이 육을 드러내서 알던 모르던

일단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법에 순종해야하고,

마음이 할례받은 사람처럼 매일 하나님의 뜻안에서 살아가려해야해요.

 

우리 교회는 안식일날 예배하려고 준비중에 있는데

Brad TV도 우연히 하나님께서 발견하게 해주셨어요. ^-^

성도들을 이해시키는데 너무 중요한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같은 것을 보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어요.

 

이번에 울 교회는 크리스마스도 드리지 않아요.

성탄절은 예수님의 생일이 아닌것은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기념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은 괜찮지 않나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역사적으로 찾아보니 성탄절은 이교도 축일이구요.

바벨론 종요의 탐무즈의 탄일이예요. 

그래서 하지 않구요.

 

하나님의 달력대로 살아가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참 그리구 한국교회는요. 성령님이 일하실수 없는 구조예요.

로마가톨릭하고 분리 되어야 해요.  

 

우리가 성경 말씀대로 순수한 말씀 안으로 들어올때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일하시고, 유대인과 이방인이 새롭게 하나되는

역사가 일어날거예요.

 

그리고 그런 말씀들었어요.

로마서 1~8장까지가 개인 구원의 역사고, 그 이후는 이스라엘의 구원에 대한 이야기라구요.

저희 교회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구원이요. 정말 좁은 길이예요. ^^

 

일단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은요.

번역이 잘못된건데 믿음이라고 번역하기 보다는

진실함, 변함없음, 신실함, 견고함, 충성을 다함 이라는 표현이 맞아요.

그렇게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냥 예수님 믿습니다 말한마디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비록연약하여 죄가운데 있을지라도

우리 안에 하나님에 대한 진실함이 1%라도 있으면

예슈아 안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99% 되게 이끄시거든요.

 

예수님이 그러시죠.

겨자씨만함 믿음이 있으면 산을 옮긴다구요.

그 믿음은 단순히 믿습니다라는 표현이 아니거든요.

 

한 사람에게 아주 작은 1%의 하나님을 향한 진실함이 있으면

그를 구원의 길로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세요.

 

우리는 구원을 다시 보아야 해요.

개인의 구원을 다시 보아야 그래야 이스라엘로 나갈수 있거든요.

그런데 구원받지 못한 가짜 교회들, 마음에 할례받지 못한 성도들이

많아서는 단순히 이스라엘 선교하겠다고 나서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봐요.

 

암튼 말이 길어졌어요. ^-^

음...  너무 감사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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